서울반도체(주)를 1992년 2월에 대표이사로 시작하며 오직 LED 분야에 집중해 오고 있습니다.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늘 건강한 생각과 조직, 체질로 이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회사를 만들 것입니다.
저의 기업경영은 대표자보다는 임직원들이 회사에 프라이드를 가질 수 있어야 하고, 주주들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어야 하며, 더 나아가, 기업은 존재하는 것으로서만이 아닌, 세상에 도움이 될 수 있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.
저는 임직원들과 같이 저의 인생에 있어서 “ 인생은 drawing 이다 ”  “ 다시는 지우고 그릴 수 없는 그림을 그려가는 것이다 ” 라는 심정으로 열정을 갖고 늘 겸허한 자세로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어떤 어려움도 극기하며 전 임직원들에 Vision, 꿈인 World top의 LED 회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.